행사 보고2015.04.30 00:24



4월 8일 수요일 저녁에 이화여대에서 열린

"제 3회 IRIS[각주:1] 인문 비평 포럼"에 김우빈 위원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위기의 청년을 구하라: 진보 정당, 청년의 삶을 말한다'로

진보정당 각 3당인 노동당, 정의당, 녹색당의 청년당원들이 패널로 참가했습니다.

패널들은 서로 청년들, 대학생들과 정치에 대해서 토론했습니다.


"달관세대"부터 건국대학교 등의 대학 구조조정 사태, '안녕들하십니까'와 '운동권'까지...

사회의 문제, 청년의 인식 등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했고,

'리퀴드피드백, 청년의무고용제도. 최저임금, 기본소득' 등이 대안으로 제시됐습니다.

서로의 입장 차이에 대해 질문과 비판이 이어졌고,

방청객들과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포럼 당시의 이야기를 더 듣고 싶으신 분은

김우빈 위원(ty3718@naver.com)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1. '더 나은 사회란 무엇일지, 어떻게 그 사회로 나아갈 수 있을지 같이 고민하고 공부해보자는 뜻을 같이 나눈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공동체. IRIS의 뜻은 Impartial, Righteous, Ideal, Social의 각 앞 글자를 따서 만듦.' -자료집 참조 [본문으로]
Posted by 청년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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