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2014.11.07 20:48

1. 이번 엠티의 전반적인 느낌은?

너무 진지하지도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았던 좋은 모임이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다른사람들의 말에 많이 집중했고, 티비를 보지 않는데도 티비속 스타들의 인터뷰를 듣는 듯 재미있고 밀도있는 시간이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시각을 배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재미있었고 처음보는 당원들과 만날수 있는 기회였다
느낌 귿!
생각했던것보다 더 많고깊은이야기를 나눌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여러분야에 계신 젊은이들을 만나 알아가고 이야기나누면서 많은것을 배울수있어서좋았습니다.
청록당 모임은 처음인데 다양성과 건강함, 배려가 느껴지는 엠티였다. 술을 안먹고도 다채로운 대화를 나눌수있는게 신기한 경험이였다ㅎ
좋아용
재밌었어요.
프로그램이 알차고 서로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얘기를 많이 한 것 같아 좋아요ㅎㅎ
매우 흡족한 엠티였습니다 앞으로 다들 친하세지내면 좋겠네요
서로 다정하고 이해해주는 분위기 끼리끼리 어울리는 것이 아니라 전체가 조화로운 분위기
느슨하고 편안한, 어색하긴하지만 자연스러운, 편견없이 자유로운
일정이 빡빡하지 않아서 좋았지만 사람책 원래 두번 듣기로 했다가 갑자기 변경되거나 아침프로그램도 갑자기 못하는 상황들이 좀 아쉬웠고 특히 저녁자기소개시간은 자기소개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빨리 끝내야 한다는 분위기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다른 엠티와는 다르게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있어서 좋았고 피상적인 자기소개와는 달리 밤에 자기소개할때 한사람한사람이 각각 하나의 우주같은 느낌. 나이가몇이고 키는 몇인가보다 사람 하나하나의 역사와 이야기를 듣는 기분이어서 심오했다
여러 생각을 가진 여러 분들과 함께 일부려 배우려고 해도 쉽지않았던 내용들을 자연스럽게 알아온것 같아서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녹색당 입당 후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가장 재미있었고 많이 배웠고 뿌듯했습니다. 사람의 힘이란!
"놀기위한" 모임이라는 목적에 충실했네요. ^^ 마음편히 지낼 수 있었어요. 한명한명의 자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기도 했고요. 오늘 동력을 이어 청년녹색당의 핵심의제(?)를 이야기 하는 워크숍, 예비당원학교 등 다양한 레이어의 모임들이 생기면 좋겠어요.
기대이상으로 재밌었다. 잘 모르지만 관심있는, 알고싶은 여러분야에대해서 이야기할수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사람들이 다들 똑똑하고 재밌어서 앞으로도 계속 이 사람들과 만나고 싶다.
발랄
청년 녹색당의 좋은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출발 전 부터 참가시키기 위한 노력이 좋았다. 운영위원들의 손님맞이가 편안하고 유쾌했던 것 같다.
청녹당 사람들 좀 알게 되는 자리
아주 좋았습니다. 서로 얘기할 시간이 많았고, 적당한 레크리에이션과 이야기(사람책)가 있어 가볍지않았습다
편안하지만 피곤했다 다대 일 말고 개인적인 깊은 대화를 하고싶었는데 아쉬웠다.
새로 오는 사람들의 비중이 적은 편이 아닌 것 같은데 자연스럽게 잘 융화됐다고 생각합니다. 평화롭고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참여한 청록당 행사중 가장 재미있었다.

9. 밤의 진짜 자기소개 코너는 어떤 느낌이었나요?

녹색당만의 소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시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시간이 깃들어 흘렀다는 느낌.
길게한 가치가 있고도 남았습니다~!
긴 시간동안 소개만 하는 게 신기했어요 다른사람 이야기 경청하는 분위기가 참 좋네요
네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이어져서 피곤하기도 했지만 자기소개에서 그치지않고 다른이야기로 뻗어나가서 흥미롭기 들었다.
피곤하긴 했지만 많은 분들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소외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게 특히 좋았음^^
녹색당에서는 이런 모임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녹색당에 가입했고 무엇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 더 많이 말하고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아주 좋았습니다.
청년녹색당원분들의 가지고 있는 다양한 관심사와 생각들을 알수있어서 흥미로웠으나 쉬는 시간이 없어 체력적 한계를 느꼈다ㅠ
학구적인 질문으로 자기소개가 깊어졌다 전체적인 분위기도 괜찮고 생각할 일이 많아져 좋은 점도 있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너무길어져서 개개로 이야기할 시간이 많지 않아 아쉬웠다. 대대적으로 하는 자기소개보다 대화로 알게되는 사항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도서관에 온 느낌이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분야들이 모여서 풍성한 자리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
짱짱맨이었습니다
길었지만 서로에 대해서, 또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서 잘 소통하도록 잘 진행된 것 같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제일 알아갔던게 많았고 유익했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여러사람들의 생각이나 미래 자기목표 , 가벼운주제부터 무거운주제까지 어렵지않게 웃으면서 들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사람들을 많이 알 수 있어 좋았다. 간식이나 장소의 밀도가 더 높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집중해 주신 점이 좋았다.
재밌었어요. 네시간동안 자기소개를하면서 이렇게 다양한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지겹지않게 보낼수있어서 신기하면서도 정말 좋았어요.
감동 ㅜㅜ
사람들을 좀더 잘 알게 됐고 재밌었지만 4시간동안 앉아있기는 힘들었어요. 반으로 쪼개서 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깊이있는 자기소개를 하는 걸 오랜 시간 들으면서 마음속에 울림이 많았다. 흔치 않은 경험을 한 것 같다. 그 전체의 사람들의 마음이 다 나 한 명의 마음인 것처럼, 한 명도 빠짐 없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들었다. 술먹지 않아서 좋았다. 간식이 과자밖에 없어서 아쉬웠다.
좋았습니다. 네 시간은 너무 길긴 길었지요. ㅋㅋㅋ
토크쇼 느낌ㅎㅎㅎ 자리가 불편해서 쫌 힘들기는 했지만 내용 자체는 진짜 알차고 좋았어요
이 9번질문이 있는줄 모르고 위에 다가 썼어요 ㅠㅠ 다른 엠티와는 다르게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있어서 좋았고 피상적인 자기소개와는 달리 밤에 자기소개할때 한사람한사람이 각각 하나의 우주같은 느낌. 나이가몇이고 키는 몇이라는 것보다 사람 하나하나의 역사와 이야기를 듣는 기분이었다 심오했다
좀길어서 피곤은했지만. 서로가 집중하고 많은 관심을 주고받는모습이 참보기좋았습니다. 다양한이야기를할수있어서 좋았던거같습니다.
당원들의 적극성과 배려가 인상적이었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주제가 다뤄진 것도 흥미로웠고,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인내심에 정말 감동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많이 느껴짐 상대에 대한 진심어린 관심을 나눌수 있음
좋았어요.
자기소개와 전체토론이 잘 버무려졌고, 처음보는 분들도 많았지만 모두 진솔하게 말해주셔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진솔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할 수 있었음


15. 하고싶은 말, 보완할 점 등...

느슨한 이런 캠프 넘 좋아요. 뭔가 수용받고 있다는 느낌, 척 하지 않아도 그냥 있어도 받아들여진다는 느낌이 좋았어요~ 많이 준비하신것 같아서 배려받는 느낌도 좋았어요!
ㅜㅜ
오는 과정이 힘들었어요 ㅜㅜ 서울에서 같이 모여서 오는거도 조원끼리 친해지라는 의도와 나름의 뜻이 있으셨다는건 알지만 힘들어서.....ㅜㅜ
1. 시행착오나 기획과정에서 아쉬웠던 점, 고치고 싶은점 등을 기록으로 잘 남겨서 다음 준비하는 사람들이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게 했으면 좋겠어요. 2. 술이 없어도 재밌었지만 술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3. 과자와 음료외에 안주종류가 하나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컵라면이나 따뜻한 음식 같은거... 4. 2박3일로해서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더 친해지면 좋겠어요.
채식 간식 준비
수고하셨습니다 ㅎ 고마워요-
조금더 자주 만남을가지면 좋을것같다고 생각하고요. 사람책같은건 너무의미있었다고 생각해요. 보완하점이라면 그냥 약간의 수련회진행 경험이 더필요하신듯해요
여러가지 레이어(?)의 모임이 있으면 좋겠어요.
대단한사람이 많은것같아요^^ 재미있었어요~~!
Posted by 청년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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